
기아 AutoLand 광명이 14년째 지역사회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해 저소득 가정과 복지기관에 김치 1,600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하반기 사회공헌 기금 2억 5천만 원을 전달하고, 초록우산과 함께 아동 공동 생활가정 지원과 환경교육 후원을 시작했다.

광명시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광명 공정여행'을 주제로 한 힐링워크숍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광명의 역사, 문화, 예술을 체험하고 지역사회 이해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에 대해 고민했다.

광명시가 시민감사관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민감사관들은 시민 안전을 위한 감찰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광명시는 자체 감사활동 평가와 청렴대상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광명시가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먹거리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겨울철 심혈관질환 예방 식재료와 보양식 조리법을 교육했다.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가 12월 16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신청사는 주민편의를 위한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최옥남 동장은 주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장 박승원이 광명 제2R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박 시장은 입주 예정자와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건축 마감 상태, 생활편의, 안전 등 공동주택 품질 전반을 점검하고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광명시가 신혼부부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월세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무주택 신혼부부와 19~39세 무주택 청년이며,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80% 이하이다. 지원 금액은 신혼부부가 연간 최대 125~135만 원, 청년이 연간 최대 60~70만 원이며, 지원 기간은 최대 3년이다. 신청 기간은 2024년 12월 20일까지이다.

광명시가 폭설 피해 복구와 농가·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13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 시는 예비비 10억 원을 활용해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하고, 응급복구비 3억 5천만 원을 편성해 붕괴 시설 철거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광명시 학온동에서 주민과 유관 단체원이 참여한 낙엽 대청소가 실시되어 마을 환경이 개선되었다.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인가구 자조모임을 개최했다. 이 모임은 동 특성화 사업 참가자들로 구성되었으며, 유자청 만들기 특화사업에 참여했다. 박종숙 위원장은 자조모임의 목표 달성과 유자청 만들기 특화사업의 성공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미경 동장은 1인 가구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철산3동 자율방재단이 겨울철 대설에 대비해 빗물받이와 낙엽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노면 결빙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광명시가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웰다잉 서포터즈'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노인에 대한 이해와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식을 제공했다. 광명시는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