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시민 복리 증진과 기부자 공감을 위한 '고향사랑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2027년 고향사랑기금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며, 최우수 1건(50만원), 우수 1건(30만원), 장려 1건(20만원)을 시상한다. 참여 방법은 이메일, 우편, 방문 접수이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청 시민참여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광역버스 5007번 노선의 토요일 운행 횟수를 5회 증편한다. 이번 증편은 흥덕지구와 청현마을 주민들의 주말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 및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무주택 다자녀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무주택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2차 대상자 12가구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이며,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 범위 내에서 가구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부모와 자녀 모두 용인시에 거주하며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 양육,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 거주하는 경우다.

용인특례시는 영동고속도로 (가칭)동백IC 설치사업과 관련하여 주민 의견을 반영한 기본설계안을 재검토하고, 총사업비는 약 334억 원 증가한 1471억 원으로 산정되었다. 시는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만큼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2026년 같이살개 같이웃개 매너산책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며, 자원봉사자 50여 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문화 교육 및 활동 방법 안내가 진행되었다. 캠페인은 다산동, 별내동, 호평동 일대에서 지역 단체 및 일반 자원봉사자 137여 명이 참여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오남읍이 영구크린 216호점과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무료 이사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영구크린 216호점의 재능기부로 약 130만 원 상당의 이사 서비스를 취약 가구에 무상 제공했으며, 가족 갈등 및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사가 시급했던 가구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영구크린 216호점 대표는 2020년부터 꾸준히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사 재능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남양주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는 오는 12일 다산건강마루에서 임신부 및 예비 임신부를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을 위한 혈압·혈당 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임신 중 고혈압 및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초점을 맞추며, 무료 건강 검진 및 전문가 상담도 제공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이 6월 월례조회에서 시민 중심의 책임행정을 다짐하며, 기업 유치, 청년 귀환, 체류형 관광 활성화,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여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월례조회 후에는 관내 주요 기관 및 원로 단체를 방문했다.

의왕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을 개최하고, 김성제 시장을 비롯한 시·도 의원 당선인들에게 당선증을 수여했다. 당선인들은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다짐했으며, 김성제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명품 도시 완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선인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민선9기 임기를 시작한다.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가 6월부터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면역력 취약성을 고려하여 감염병 예방 및 중증화 위험을 낮추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이론 강의와 함께 손 씻기 실습, 결핵 예방, 기침 예절,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등 어르신들에게 필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교육 후에는 예방 물품과 홍보물도 배부된다.

화성특례시가 생활숙박시설의 합법적 사용 전환을 위한 행정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병점역 인근 생활숙박시설의 오피스텔 용도변경을 승인하며 건축주와 수분양자의 재산권 보호 및 법적 불확실성 해소에 기여했다. 시는 앞으로도 관련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 예방을 위해 9월까지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민관합동 폭염 예찰 활동을 추진한다. 폭염 취약시간대 야외작업 자제 안내와 함께 얼음생수 및 행동요령 홍보물을 배부하며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