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선릉역 일대에서 캠페인을 실시하고, 집단급식소 및 식품접객업소 대상 맞춤형 진단과 위생교육을 강화한다. 이는 높아지는 식중독 위험에 대비하고 구민의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광진구가 6월 14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유아차 러닝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육아로 운동 시간을 내기 어려운 양육자들이 아이와 함께 신체 활동을 즐기며 건강한 추억을 쌓도록 돕는다. 참가자들은 2.3km 코스를 유아차와 함께 걷고 달리며, 현장에서는 모자건강 및 예방접종 안내, 마음건강 상담 등 보건 서비스도 제공된다.

아산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의 사회보장정책 기본 방향과 중점 추진과제를 담을 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지역 여건, 주민 욕구, 이전 계획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민관 의견 수렴을 거쳐 아산시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계획으로 수립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최근 개정된 「지방공무원 임용령」에 따라 승진심사 대상 범위가 확대된 것을 계기로, 향후 업무성과, 조직 기여도, 행정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공정하고 신중한 인사 운영 방침을 밝혔다. 이는 능력과 성과를 갖춘 공무원에게 승진 기회를 부여하고 성과와 책임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청주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식중독균 증식이 쉬워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철저한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올바른 손 씻기, 식재료의 적정 온도 보관, 날 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사용, 충분한 익힘, 식재료 및 조리기구 세척·소독 등이 강조되었다. 또한, 시는 취약계층 이용 시설 합동 점검, 온라인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여름철 식품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가 오는 7월 12일까지 스튜디오 출신 작가들의 확장된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전시 '온 :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배윤환 작가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독자적인 서사 작품과 림배지희 작가의 감정과 기억을 시각화한 회화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대화'도 진행된다.

청주시 보건소가 의료 취약지 보건지소 4곳을 통합형 보건지소로 전환 운영한다. 의사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간호사 면허를 보유한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을 배치하여 일차 진료, 만성질환 약 처방, 건강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며, 고난도 진료 시에는 원격 협진 시스템을 구축해 도농 간 의료 격차 해소에 나선다.

당진시가 전 직원 대상 생성형 AI 플랫폼 '당진 AI 스페이스'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AI 활용도를 높였으며, 플랫폼 이용자 수도 크게 증가했다. 당진시는 AI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본격적인 논콩 파종 시기를 맞아 안정적인 생산과 고품질 콩 재배를 위해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 논콩은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한 전략작물로, 당진 지역의 논콩 파종 적기는 6월 중이며, 배수 관리와 적기 파종이 고품질 콩 생산의 핵심이다. 당진시는 파종부터 수확까지 단계별 컨설팅과 병해충 예찰, 기계화 재배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영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협력하여 '당진 캠핑투어'를 성공적으로 시작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난지도관광지 일원에서 진행된 '난지도 캠핑 투어'에는 약 50명의 백패킹 여행객이 참여했으며, 난지도 둘레길 체험과 캠핑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상품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와 공공 야영장을 연계한 캠핑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한국관광공사 '2026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5개 주민사업체를 최종 선정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선정된 사업체들은 최대 5년간 지원받으며, 해양, 농촌, 미식, 역사문화 등 당진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당진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 주도 관광 생태계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민경일 모종12통 통장이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3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기탁된 후원금은 맞춤형 특화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