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죽전동 채석장 인가에 강력히 반대하며, 주민의 우려와 채굴계획의 부당성을 설명했다. 시장은 채석장 인가 기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주민의 진정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만일 인가가 통과되면 시는 공익을 지키기 위해 개발행위를 차단할 방침이다.

용인특례시는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2025년 주민제안 공모사업 안내를 진행했다. 5개 단체가 중앙동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용인특례시는 폭설로 피해를 입은 남사화훼단지 복구를 위해 용인시자율방재단을 투입했다. 방재단은 비닐하우스 붕괴 피해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는 복구 상황에 따라 추가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연말연시 기부 릴레이 '사랑의 열차'를 시작했다. 시청에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13억원을 모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금액 목표 1%를 달성할 때마다 온도탑 온도가 1℃씩 올라간다. 모금된 성금은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용인시약사회가 치매안심약국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치매안심약국' 네트워크를 구축해 약국을 방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복약 지도, 등록 및 지원 서비스 안내, 배회 및 실종 노인 신고,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용인특례시가 청년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북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심리적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격려와 공감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의 원작자인 이라하 작가가 참석한다.

용인시가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센터는 소규모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시설에 맞춤형 식단과 영양·식사 지도를 제공하여 급식 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수송, 산업, 시민 건강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과제를 추진하는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초미세먼지 농도 26㎍/㎥ 달성을 목표로 한다.

용인특례시가 죽전동 채석장 조성 계획에 반대하는 서한을 산업통상자원부에 보냈다. 시는 공익적 피해가 사익보다 크고, 지역이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에 포함되며 주거밀집 지역과 교육시설이 많아 개발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광업조정위원회에서 청구 기각을 위해 노력하고, 청구가 인용되더라도 채굴 목적의 개발행위를 막을 방침이다.

용인특례시가 지방세 체납자 징수 활동을 강화해 올해 5억 900만원을 징수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2억 2600만원 증가한 수치다. 시는 새로운 징수 기법과 동산 물품 공매를 통해 징수율을 높였다.

용인특례시가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홍보 캠페인, 컨설팅, 군부대 지원 등을 통해 식중독 예방을 강화했다.

용인특례시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 확대로 중소기업 대상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와 재해 대처 방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참가자들은 교육 내용이 현장 적용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용인특례시는 산업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