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50인 미만 중소기업 대상 중대재해 예방 교육
AI 요약용인특례시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범위 확대로 중소기업 대상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와 재해 대처 방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참가자들은 교육 내용이 현장 적용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용인특례시는 산업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29일 50인 미만 중소기업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 범위가 상시 근로자 5명 이상의 사업장 사업주까지 확대됨에 따라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성윤희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경영교육센터장이 산업안전문화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핵심 사항을 안내하고 다양한 재해 사례를 소개하며 대처 방안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교육에 참가한 제조업, 서비스업, 운수업 등 다양한 업종별 사업주들은 실제 발생한 사고 사례 등을 예로 들며 예방 수칙 등을 알려줘 이해하기 쉬웠고, 현장에서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용인시의 산업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해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모든 사업장이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 범위가 상시 근로자 5명 이상의 사업장 사업주까지 확대됨에 따라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성윤희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경영교육센터장이 산업안전문화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핵심 사항을 안내하고 다양한 재해 사례를 소개하며 대처 방안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교육에 참가한 제조업, 서비스업, 운수업 등 다양한 업종별 사업주들은 실제 발생한 사고 사례 등을 예로 들며 예방 수칙 등을 알려줘 이해하기 쉬웠고, 현장에서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용인시의 산업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해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모든 사업장이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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