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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이라하 작가 토크콘서트 참가자 모집

AI 요약용인특례시가 청년들의 마음건강을 위해 북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심리적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격려와 공감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넷플릭스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의 원작자인 이라하 작가가 참석한다.

용인특례시, 이라하 작가 토크콘서트 참가자 모집
용인특례시는 12일 기흥구 카페 '하이드'에서 '우리들에게도 아침이 와요'를 주제로 북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심리적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격려와 공감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넷플릭스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의 원작자인 이라하 작가가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년은 8일까지 용인 청년LAB 홈페이지와 SNS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은 용인특례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 30명이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 "정서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청년들이 이라하 작가와 경험을 나누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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