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폭설 피해 입은 남사화훼단지 긴급 복구작업에 자율방재단 지원
AI 요약용인특례시는 폭설로 피해를 입은 남사화훼단지 복구를 위해 용인시자율방재단을 투입했다. 방재단은 비닐하우스 붕괴 피해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는 복구 상황에 따라 추가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폭설로 피해를 입은 남사화훼단지 복구를 위해 용인시자율방재단을 긴급 투입했다고 4일 밝혔다.
폭설로 인해 화훼단지의 비닐하우스 22동이 붕괴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자율방재단에 지원을 요청했고, 방재단원 19명이 2일부터 복구 활동에 나섰다.
방재단은 붕괴된 비닐하우스 내부 구조물 정리, 상품 가치 있는 화분 이동, 약해진 비닐하우스 보수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시는 4일까지 방재단을 투입하고, 복구 상황에 따라 추가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폭설로 인해 화훼단지의 비닐하우스 22동이 붕괴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자율방재단에 지원을 요청했고, 방재단원 19명이 2일부터 복구 활동에 나섰다.
방재단은 붕괴된 비닐하우스 내부 구조물 정리, 상품 가치 있는 화분 이동, 약해진 비닐하우스 보수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시는 4일까지 방재단을 투입하고, 복구 상황에 따라 추가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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