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연말연시 기부 릴레이 '사랑의열차' 출발
AI 요약용인특례시가 연말연시 기부 릴레이 '사랑의 열차'를 시작했다. 시청에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13억원을 모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금액 목표 1%를 달성할 때마다 온도탑 온도가 1℃씩 올라간다. 모금된 성금은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연말연시 기부 릴레이 '사랑의 열차'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온도탑·기부 키오스크 제막식 및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발대식'에서 시작됐다.
이상일 시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편리하고 재미있는 기부 키오스크를 많이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는 소액기부, 스마트결제, 인증샷이 가능한 기부 키오스크를 시청 1층 로비에 설치했다. 시민들은 1000원부터 자유로운 금액을 기부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 용인추진단' 발대식과 지역 기업·기관의 기부식도 함께 열렸다.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내년 2월 7일까지 69일간 총 13억원을 모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금액 목표 1%를 달성할 때마다 온도탑 온도가 1℃씩 올라간다.
모금된 성금은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온도탑·기부 키오스크 제막식 및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발대식'에서 시작됐다.
이상일 시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는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편리하고 재미있는 기부 키오스크를 많이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는 소액기부, 스마트결제, 인증샷이 가능한 기부 키오스크를 시청 1층 로비에 설치했다. 시민들은 1000원부터 자유로운 금액을 기부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 용인추진단' 발대식과 지역 기업·기관의 기부식도 함께 열렸다.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내년 2월 7일까지 69일간 총 13억원을 모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금액 목표 1%를 달성할 때마다 온도탑 온도가 1℃씩 올라간다.
모금된 성금은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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