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가 배달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영세사업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조리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영업 기간 1년 이상, 영업장 면적 100㎡ 이하인 금정구 소재 일반음식점 25개소를 선정하여 주방 시설 청소 비용을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금정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확인 후 환경위생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부산 북구 덕천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소식과 자생단체 활동을 공유하는 소식지 「속닥속닥 덕내골」 제1호를 발행했습니다. 이 소식지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앞으로 연 6회 발행될 예정입니다.

부산 북구 덕천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북부소방서 119안전센터에서 실전 중심의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했다. 베테랑 소방관들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화재 진압 및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부산진구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3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독서 기반 AI·코딩·창작 융합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의 독서 지원 기반이 강화될 전망이다.

부산 부산진구가 행정 효율성과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강화를 위해 2026년 '부산진구 지능형 공간정보 혁신사업(지니음)'을 추진한다. 드론, 디지털트윈 등 공간정보 기술과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지역 현황 파악, 정책 의사결정 지원, 공모사업 대응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친화도시 사업 성과 분석을 주요 과제로 삼고,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행정 구현에 나선다.

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목촌돼지국밥(스포원점)'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업체인 'HAPPY STORE' 8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해당 업체는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돼지국밥 식사를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1동이 조마루뼈다귀 부곡점과 협력하여 취약계층에 식사를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가마실 온(溫)반 3호점'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협약으로 매월 장애인 15가구에 뼈해장국과 반찬이 지원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가 한국폴리텍Ⅶ대학 부산캠퍼스와 협력하여 '홈 인테리어 시공전문가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15분 도시 생활권 특성을 반영하여 지역 내 미취업 청년 등을 인테리어 전문 시공 인력으로 양성하고, 협력업체 18개소와 연계하여 취업까지 지원한다. 총 5억 8,32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부산 중구 영주2동 새마을문고 회원들과 주민센터 직원들이 봄맞이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골목길과 계단 일대의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중구는 4월 6일부터 27일까지 주민 대상 고혈압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맛있게, 건강하게 저염 요리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예방을 목표로 하며, 저염 영양 교육 및 요리 실습을 통해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저염 식단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 참여 신청은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부산 사하구 괴정3동에서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학생,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도와 주택가 이면도로 일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부산 사하구 괴정4동 통우회가 재개발 구역 일대에서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 지역 환경 정비 및 위험 요소 점검을 통해 주민 불안 해소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