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는 6월 5일부터 13일까지 '지상의 별, 반딧불이와 함께하는 2026 영도 친환경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기존 반딧불이 관찰 행사와 환경교육주간을 확대, 기후환경 강연, 태종대 포진지 탐방, 생태체험, 반딧불이 관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조산업이 부산 서구 충무동 나눔 냉장고에 15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부하며 지역 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영길 대표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이웃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 서구 제4권역 주민자치회에서 캘리그라피 강좌를 개강하여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개성 있는 작품 제작을 지원한다.

부산 서구 충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위생 증진을 위해 '주민자율방역단'에 방역지원금 70만 원을 전달했다. 방역단은 6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 남구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25참전기념비 앞에서 추념식을 열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남구는 부산 최초로 국가보훈대상자 장례 서비스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보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 남·수영구 재향군인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 유공자들을 방문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념품을 전달하는 「향군 GO! GO! GO! 캠페인」을 진행했다. 권재득 회장은 참전 영웅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며 보훈과 안보의 가치를 지키는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부산 남구는 6월 17일 용호동 미르아토 어린이공원에서 '2026 남구 문화가 있는 날 「일상 속 작은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피크닉형 야외 문화 공연으로, 어쿠스틱 밴드, 버블 퍼포먼스, 트로트 공연과 함께 포토존, 초크아트, 키즈 셀프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부담 없이 문화를 즐기고 가족, 이웃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지역 사회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동구는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들의 관계망 형성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동구 끼리라면산만디 2호점'을 시범 운영 중이다. 범일동 증산행복나눔 2층에 조성된 2호점은 부산항과 원도심 조망이 가능한 산복도로에 위치하며, 주민들이 라면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을 맡고, 주민협의회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지원하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재수 작가의 첫 대규모 전시 《재수의 연습장: 재수 좋은 날》의 대표 작품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일상 속 행복과 행운을 그려온 재수 작가의 첫 대규모 전시 《재수의 연습장: 재수 좋은 날》이 6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부산 동구 문화플랫폼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초기 드로잉부터 원화까지 수백 점의 작업을 통해 창작 여정을 총망라하며, 그림,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몰입형 공간에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 경험과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작가의 고향인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온라인 사전 예매도 진행된다.

부산 동구 초량2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행복꽃밭과 자투리땅에 여름 초화 200본을 식재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부산 동구와 래추고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부산진성 한복문화관에서 6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한복 입고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복 체험, 전통놀이, 역사 해설 투어, 노리개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온라인 및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