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금정구 선두구동, ‘목촌돼지국밥 스포원점’ HAPPY STORE 8호점 지정
AI 요약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목촌돼지국밥(스포원점)'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업체인 'HAPPY STORE' 8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해당 업체는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돼지국밥 식사를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성기)는 지난 11일 ‘목촌돼지국밥(스포원점)’을 HAPPY STORE 8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HAPPY STORE’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를 지정하는 선두구동의 특화사업이다. 이번 8호점으로 지정된‘목촌돼지국밥(스포원점, 대표 정현옥)’은 매월 고립 위기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돼지국밥 식사를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정현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선두구동을 만드는 나눔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HAPPY STORE’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를 지정하는 선두구동의 특화사업이다. 이번 8호점으로 지정된‘목촌돼지국밥(스포원점, 대표 정현옥)’은 매월 고립 위기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돼지국밥 식사를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정현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선두구동을 만드는 나눔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