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폭설 피해 농업인에게 긴급 지원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에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지원방식을 공모지원 방식으로 변경한다.

안성시는 폭설 피해복구를 위해 축산농가 지원, 심리적 불안 해소, 중소기업 지원 등 다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가 안성쌀 소비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침밥 먹기 캠페인 참여, 지역쌀 소비 확대, 양 기관 협력 강화 등을 목적으로 한다.

안성시 조경협회가 폭설로 인한 도로변 수목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 정리 지원에 나섰다. 회원업체 9개가 15개 읍면동 지역에 담당구역을 정해 피해 수목 정리를 진행하고 있다.

안성시가 직장 내 독서 친화 경영으로 직원 복지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의 '독서경영 우수직장' 재인증을 획득했다.

안성시가 1회용품 사용안하기 및 다회용기 사용 확산 노력으로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노력은 일자리 창출, 폐기물 저감,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했다.

안성시 민원상담 콜센터가 문자상담, 챗봇상담, 콜백(예약)상담 등 상담 채널을 다변화하여 시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성시는 폭설 피해 시민 지원을 위해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피해민원 접수, 복구자금 융자상담, 국민연금 및 국세납부 유예상담, 농작물 재해보험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문자상담, 챗봇상담, 피해수목 정리 지원, 아침밥 먹기 캠페인, 이웃돕기 쌀과 라면 기탁 등의 기타 지원 사항도 마련했다.

안성시는 폭설 피해 복구를 위해 예비비 집행, 공공시설 복구,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통합지원센터 운영, 민원상담 콜센터 개선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안성미디어센터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성과공유회 '있고, 잇-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 작품 전시회,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 미디어 페스티벌을 통해 안성미디어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안성3동 통장단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설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버스 승강장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약 30개소의 정거장을 대상으로 제설 잔여물 제거와 승강장 청소를 포함했다. 안성3동은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안성1동 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김장배추를 수확하고 김장을 담갔으며, 담가진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9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