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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경기도 360° 통합돌봄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퇴원환자 치료스테이션 설치, 방문돌봄 주치의 확대, AIP 코디네이터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의료·요양·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통합돌봄도시 모델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17억원의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안성시가 시민들의 야간 및 휴일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와 안전한 투약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공심야약국 2곳을 지정 운영한다. 동 지역 1층약국과 공도읍 영생약국은 연중무휴 21시부터 24시까지 운영되며, 방문 전 전화 확인을 당부했다.

안성3·1운동기념관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오는 3월 1일, 시민 참여형 보훈 문화행사 「2026 독립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발간된 초등교육 교재 「우리들의 만세일기」를 오프라인 체험 공간으로 구현했으며, 안성 3·1운동의 전개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포토카드 만들기, 만세일기 쓰기, 낱말 퍼즐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함께 독립운동가 재현, 만세 연설, 특별기획전, 문화공연 등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행사는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기념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가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만 19~20세 청년에게 1인당 15만 원의 문화예술 관람비를 지원하며, 지원 연령을 확대하고 협력 예매처를 늘려 이용 편의를 높였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 패스는 생애 최초 1회만 지원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안성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6 안성맞춤 문화장인'을 선발하기 위해 후보자 모집에 나섰다. 금속, 목공 등 공예 분야 숙련 창작자를 대상으로 최대 6명을 선발하며, 맞춤형 교육, 멘토링, 상품 개발, 유통 및 홍보 지원 등을 제공한다. 안성시 거주자 또는 안성시 소재 사업자등록증 보유 공예 산업 종사자가 지원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2월 11일부터 3월 6일까지다.

안성시와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이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학생 통학 지원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안전한 통학버스 운영을 위해 협력하며, 특히 학생통학 순환버스 사업을 공동 추진하여 통학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등하교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3월 말부터 3개 노선에서 학생통학 순환버스를 시범 운영한다.

안성시가 경기도교육청과 '안성형 미래교육'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9억 원을 투입해 14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경기공유학교 정책을 반영하여 학교와 지역 교육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미래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간부 모시기' 문화를 개선하고 수평적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나에게 의전 말고, 의견을 주세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식사 예약, 출퇴근 인사, 보고 방식 등에서 불필요한 격식을 줄이고, 현장 소통 워크숍을 통해 자유로운 토론을 활성화하여 시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과 안성 지역 10개 로타리클럽이 중증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확대 및 직업적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장애인에게 국악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국악단을 창단하며, 지역 기업과 연계한 분산 고용 모델을 구축하여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대형 산불 발생 시 주민 대피 계획 수립 및 유관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안성시,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자원 동원, 단계별 임무 설정,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안성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진화 장비 점검 등을 통해 피해 최소화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안성시가 설 연휴 기간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 강력 단속에 나선다. 2월 9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 단속은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형사처벌을 병행할 방침이다. 안성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계도 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안성시가 설 명절을 맞아 스타필드 안성점에서 우수 농축산물 및 가공품, 문화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안성맞춤한우, 안성맞춤홍삼 선물 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안성쌀 떡 증정 및 시식 행사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