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성시
안성시, 대설 피해 복구 및 지원 사업 추진
AI 요약안성시는 폭설 피해 농업인에게 긴급 지원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에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지원방식을 공모지원 방식으로 변경한다.

안성시는 지난 11월 27~28일 대설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에게 파손된 시설하우스 등 농업시설 철거에 소요되는 장비대를 농가당 100만원 내외로 긴급 지원한다.
또한, 안성시 관내 중소기업은 경기도에서 제공하는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을 최대 5억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으며, 이자 중 1.5%에 대한 이자차액도 보전된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안성시 대추 재배임가를 방문해 폭설 피해 현황과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산림청장은 피해 임업인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위한 애로사항 청취 및 신속한 복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안성시는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를 전액 감면한다. 이번 감면은 폭설 피해가 확인된 농업인 또는 농업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안성시는 2025년부터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지원방식을 공모지원 방식으로 변경함에 따라 공모사업의 취지와 사업개요, 추진일정 및 절차, 제출서류 등 공모사업의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하는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안성시 관내 중소기업은 경기도에서 제공하는 재해피해 특별경영자금을 최대 5억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으며, 이자 중 1.5%에 대한 이자차액도 보전된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안성시 대추 재배임가를 방문해 폭설 피해 현황과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산림청장은 피해 임업인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위한 애로사항 청취 및 신속한 복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안성시는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를 전액 감면한다. 이번 감면은 폭설 피해가 확인된 농업인 또는 농업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안성시는 2025년부터 문화예술단체 보조금 지원방식을 공모지원 방식으로 변경함에 따라 공모사업의 취지와 사업개요, 추진일정 및 절차, 제출서류 등 공모사업의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하는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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