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가 5천만 원을 투입해 '다시 채움 빈집 리모델링'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된 단독주택 1개소를 리모델링하여 외국인, 저소득층 등 주거 취약 계층에게 5년간 저렴한 임대주택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구는 10월 24일까지 대상 주택을 모집하며,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내년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CCTV 관제센터가 연휴 기간 대왕암공원에서 자살을 시도하던 남성을 CCTV로 발견, 신속한 계도 방송과 경찰 공조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관제원의 빠른 판단과 경찰의 긴급 대응으로 구조에 성공했으며, 해당 관제원들은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청년예술단체 디아트가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일런트 장비를 활용한 [‘SEA’봐 사일런트 파티]를 개최했다. 포틀럭 파티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9월 27일을 시작으로 총 3회 열리며, 소음 문제 해결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레일 태화강역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9일 울산 동구장애인복지관에 50만원 상당의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재래시장 활성화와 장애인의 건강한 식사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코레일 태화강역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동구는 9월 30일 '2025년 제4차 사례결정위원회'를 열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를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친모의 정신질환, 아동학대 등으로 원가정 보호가 어려운 아동들의 시설보호, 전문가정위탁, 보호기간 연장 등을 결정했다. 동구는 앞으로도 공적 책임을 강화하여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자립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iM증권이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 결식 우려 아동·청소년을 위한 추석 명절 꾸러미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복지관은 이 후원금으로 소고기, 과일 등이 담긴 명절 꾸러미를 제작하여 동구 지역 내 50세대에 지원할 계획이다.

전하 1동 행정복지센터가 9월 26일, 증가하는 악성 민원에 대비해 공무원과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비상상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을 가정하여, 민원인 진정 유도, 웨어러블 캠 사용, 비상벨 호출, 경찰 인계 등 실전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울산 동구 꽃바위문화관이 9월 27일 기획공연으로 선보인 가족뮤지컬 ‘냥이의 모험’이 전석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당초 1회로 예정됐던 공연은 예매 시작 하루 만에 매진되어 1회 추가 편성되었으며, 공연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담아 관객들에게 화해와 소통의 의미를 전했다.

울산 동구는 지난 9월 27일 남목 옥류로 일원에서 '남목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남목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도로 차량을 통제하고 북피크닉, 놀이터, 체험 부스, 주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상생협력상가들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으며, 동구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살기 좋은 남목'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HD현대건설기계가 추석을 맞아 울산 동구장애인복지관에 170만원 상당의 명절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이 선물은 장애인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회사는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나눔을 실천했다.

울산 동구, 아동돌봄시설 종사자 네트워크 회의 개최... 서비스 품질 제고 및 종사자 역량 강화 도모

울산 동구 남목2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23일 저녁, 관내 환경취약지역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은 불법투기 상습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현장에서 적발된 경미한 위반 사례는 즉시 시정 조치 및 계도하고,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 홍보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