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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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해파랑길 8·9코스 시종점에 해변에서 운동 즐기는‘일산비치짐’ 조성

◈ 울산 동구는 여름철 일산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해변에서 운동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파랑길 일산 비치짐’을 조성한다.
해파랑길 일산비치짐은 해파랑길 8코스의 종점이자 9코스의 시점인 일산해수욕장 해파랑쉼터 일원에 마련된다. 일산비치짐은 해변형 운동 콘텐츠로, 걷기 중심의 해파랑길 관광을 여름철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역동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동구는 폭염과 장마 등으로 걷기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운 7~8월 기간 동안 일산해수욕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해파랑길 8·9코스의 인지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일산비치짐은 해파랑쉼터 앞 백사장에 조성될 예정이며, 12m×9.5m 면적에 러너스테이션, 크로스핏 스테이션, 하이록스 존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에서는 러닝, 크로스핏, 하이록스 챌린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운동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여름철에 일산해수욕장 백사장에 운동기구를 설치한 일산비치짐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바닥과 천장이 있는 시설물 형태로 해변 운동공간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더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동구는 일산해수욕장의 개방적인 해변 환경과 해파랑길 8·9코스의 관광 자원을 연계해, 단순 해수욕 중심의 여름 관광을 넘어 건강·운동·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해변 체험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해파랑길 일산비치짐은 해파랑길 8·9코스 시종점인 해파랑쉼터 일원에서 여름철 관광객과 주민들이 색다른 방식으로 해파랑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인 콘텐츠”라며 “7월 정식 운영에 앞서 시설 조성과 안전관리, 프로그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파랑길 일산비치짐의 세부 운영기간, 이용방법, 참여 프로그램 등은 7월 정식 운영에 맞춰 별도로 홍보할 예정이다.
해파랑길 일산비치짐은 해파랑길 8코스의 종점이자 9코스의 시점인 일산해수욕장 해파랑쉼터 일원에 마련된다. 일산비치짐은 해변형 운동 콘텐츠로, 걷기 중심의 해파랑길 관광을 여름철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역동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동구는 폭염과 장마 등으로 걷기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운 7~8월 기간 동안 일산해수욕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해파랑길 8·9코스의 인지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일산비치짐은 해파랑쉼터 앞 백사장에 조성될 예정이며, 12m×9.5m 면적에 러너스테이션, 크로스핏 스테이션, 하이록스 존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에서는 러닝, 크로스핏, 하이록스 챌린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운동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여름철에 일산해수욕장 백사장에 운동기구를 설치한 일산비치짐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바닥과 천장이 있는 시설물 형태로 해변 운동공간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더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동구는 일산해수욕장의 개방적인 해변 환경과 해파랑길 8·9코스의 관광 자원을 연계해, 단순 해수욕 중심의 여름 관광을 넘어 건강·운동·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해변 체험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해파랑길 일산비치짐은 해파랑길 8·9코스 시종점인 해파랑쉼터 일원에서 여름철 관광객과 주민들이 색다른 방식으로 해파랑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인 콘텐츠”라며 “7월 정식 운영에 앞서 시설 조성과 안전관리, 프로그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파랑길 일산비치짐의 세부 운영기간, 이용방법, 참여 프로그램 등은 7월 정식 운영에 맞춰 별도로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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