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2025년 관광진흥위원회 개최... 2026년 중구 관광진흥 계획 심의 및 의견 교환

경산시, 경상북도, 울산광역시가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국토교통부에 사업 반영을 촉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영남권 상생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북구가 2025년 울산광역시 규제혁신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년간의 규제혁신 노력과 실적을 평가했으며, 북구는 자치규제 개선 노력과 행정안전부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여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규제혁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 임정식 이사장이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주관 '지역사회발전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공단의 지역사회 발전 및 공공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공단은 이를 계기로 ESG·사회공헌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강화하고 대외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울산시는 12월 4일 오후 2시 CGV 울산진장에서 '2025년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관협회 송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관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 정년 퇴임자 공로패 수여, 영화 관람 등이 진행된다. 총 110여 명이 참석하며, 이웃 사랑과 사회복지관 운영에 힘쓴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12월 3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웃사촌돌봄단)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발굴 및 연계 방법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다루며, 울산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광역시 자동차 전문정비조합 중구지회(카포스)가 지역 내 저소득층 5명에게 생계비로 사용할 100만 원의 후원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카포스는 2000년 설립된 이래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후원금 전달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나눔 실천의 일환이다.

울산시가 개최한 '2025 울산광역시 유(U)잼 영상공모전'에서 '울산 유(U)잼 대책위원회'가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총 40편의 출품작 중 1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대상작은 예능 형식으로 울산의 관광 자원을 유쾌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들은 울산시 공식 유튜브와 SNS에 게시되어 시정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밀양시 가곡동 주민자치회와 울산광역시 중구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상호 우호 증진 및 지속 가능한 교류 확대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은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 주민 참여형 행사 공동 추진, 행정정보 공유,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약속했으며, 향후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구체적인 교류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1일 북구국민체육센터에서 동호회 회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임정식 이사장 취임 후 첫 소통 행사로,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단은 앞으로도 이용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요약: 울산 북구시설관리공단은 7일 제3대 임정식 이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으뜸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공단은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 소통 강화와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혁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미용 분야 조순남 씨와 제과·제빵 분야 박영태 씨를 2023년 '울산광역시명장'으로 선정했다. 48년간 각 분야에 종사하며 기술 혁신과 후진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이들에게는 5년간 기술장려금이 지급되고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