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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울산 동구 아동돌봄시설 실무종사자 네트워크 회의 개최
AI 요약울산 동구, 아동돌봄시설 종사자 네트워크 회의 개최... 서비스 품질 제고 및 종사자 역량 강화 도모

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센터장 이안나)은 관내 아동돌봄시설(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공동육아나눔터) 15개소의 실무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권역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9월 23일 화정·방어 권역(방어진문화센터), 9월 24일 전하·일산 권역(이동·여성 노동자 쉼터 ‘The 쉼’)에서 각각 실시되었다.
울산광역시 동구는 울산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아동돌봄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거점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네트워크 회의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관내 아동돌봄시설의 실무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참석자들은 향후 연 1~2회 정기적인 회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회의에서는 네트워크 모임의 운영 방향과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각 시설에서 겪는 현장의 사례를 공유하며 기관 간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혔다.
한편, 오는 10월 1일에는 서·동부 권역 실무종사자 회의가 울산동구나눔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과 현장의 의견은 종합적으로 검토되어 향후 정례화되는 네트워크 모임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아동돌봄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고 실무종사자의 정서적 소진 완화와 전문성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 동구는 울산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아동돌봄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거점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네트워크 회의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관내 아동돌봄시설의 실무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참석자들은 향후 연 1~2회 정기적인 회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회의에서는 네트워크 모임의 운영 방향과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각 시설에서 겪는 현장의 사례를 공유하며 기관 간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혔다.
한편, 오는 10월 1일에는 서·동부 권역 실무종사자 회의가 울산동구나눔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과 현장의 의견은 종합적으로 검토되어 향후 정례화되는 네트워크 모임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아동돌봄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고 실무종사자의 정서적 소진 완화와 전문성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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