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각 분과별로 모니터링 결과와 정책제안 내용이 담당 부서에 전달되어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세종시가 2025년도 정부예산에서 1조 5,801억 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행정수도 현안 사업, 시민 생활기반 개선 사업 등에 반영됐다. 그러나 2026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 예산과 종합체육시설 건립 예산은 전액 감액됐다. 세종시는 확보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반영되지 않은 현안 사업을 반영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세종시가 국보 '월인천강지곡'의 세종시 기탁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목록 등재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세종시와 소장기업 '미래엔'이 협력해 기탁 및 등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월인천강지곡의 기탁은 세종시의 한글문화수도 지향에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가 국보 '월인천강지곡'의 세종시 기탁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한글문화수도로서의 세종시의 위상을 높이고 국보급 유물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민방위대의 역할과 임무를 정립하고, 민방위대장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110여 명이 참석하여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 교육, 응급처치 구호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 체험 등에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민방위대의 발전적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였다.

세종특별자치시 최민호 시장은 지방행정이 중앙정치 논리에 휘말려서는 안 되며, 공무원은 지역과 시민만을 바라보고 전문성, 중립성, 공정성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종시가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출범하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했다. 캠페인은 20억 4,000만 원을 모금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온도탑은 모금 현황을 알려준다. 개인 및 법인 기부자들이 성금을 전달했으며, 최민호 시장은 이웃 사랑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종시 산업입지과가 국가산단 편입주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사례로 '2024년 규제개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지역사회 공헌과 육상운송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교통공사는 ESG 경영모델 구축, 교통문화 조성, 공공교통 서비스 향상 등을 통해 시민 편의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세종시에서 '제2회 싱싱찬 요리경연대회'가 개최돼 12팀이 잡채와 창의적인 요리로 실력을 겨루었다. 대상은 표고가지를 사용한 새우품을 선보인 송민섭·류한나 팀이 차지했고, 수상 메뉴는 향후 싱싱장터에 입점한 미니치킨에서 메뉴로 활용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는 12월 1일부터 5인 이상 탑승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다. 의무적용 대상은 12월 1일 이후 제작·수입·판매되는 자동차와 소유권 변동으로 등록된 자동차다. 차량용 소화기는 '자동차 겸용' 표시가 있어야 하며, 구매 시 유의해야 한다. 판매처를 알기 어려운 경우 가까운 소방서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직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경찰과의 협조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훈련에서는 민원인 폭언 제지, 경찰 연계 비상벨 호출, 증거 수집 등의 대응 절차를 연습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