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국보 '월인천강지곡' 기탁 및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AI 요약세종시가 국보 '월인천강지곡'의 세종시 기탁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목록 등재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세종시와 소장기업 '미래엔'이 협력해 기탁 및 등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월인천강지곡의 기탁은 세종시의 한글문화수도 지향에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국보 '월인천강지곡'의 세종시 기탁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목록 등재를 추진한다.
최민호 시장은 소장기업 '미래엔' 관계자와 전문가를 만나 기탁 및 세계기록유산 등재 방안을 논의했다.
월인천강지곡은 세종대왕이 어머니 소헌왕후의 공덕을 빌기 위해 지은 한글 찬불가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됐다가 2017년 국보로 격상됐다.
현재 경기 성남 분당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보관 중인 월인천강지곡은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이후 간행된 최초의 한글활자본이다.
미래엔은 세종시립박물관으로 이관을 계기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최민호 시장은 "월인천강지곡이 한글문화수도를 표방하는 세종시에 기탁되는 의미가 크다"며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협업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윤광원 미래엔 교과서 총괄부사장은 "월인천강지곡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는 첫 발걸음으로 세종시 기탁을 추진한다"며 "세종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월인천강지곡의 기탁이 국보급 유물 수집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세종시 기탁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세종시와 미래엔의 공동 대응을 전제로 기탁 여부, 보관 장소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민관이 협력해 월인천강지곡의 세종시 기탁 및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것은 한글문화수도를 지향하는 세종시에 큰 의미가 있다"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소장기업 '미래엔' 관계자와 전문가를 만나 기탁 및 세계기록유산 등재 방안을 논의했다.
월인천강지곡은 세종대왕이 어머니 소헌왕후의 공덕을 빌기 위해 지은 한글 찬불가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됐다가 2017년 국보로 격상됐다.
현재 경기 성남 분당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보관 중인 월인천강지곡은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이후 간행된 최초의 한글활자본이다.
미래엔은 세종시립박물관으로 이관을 계기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최민호 시장은 "월인천강지곡이 한글문화수도를 표방하는 세종시에 기탁되는 의미가 크다"며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협업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윤광원 미래엔 교과서 총괄부사장은 "월인천강지곡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는 첫 발걸음으로 세종시 기탁을 추진한다"며 "세종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월인천강지곡의 기탁이 국보급 유물 수집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세종시 기탁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세종시와 미래엔의 공동 대응을 전제로 기탁 여부, 보관 장소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민관이 협력해 월인천강지곡의 세종시 기탁 및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는 것은 한글문화수도를 지향하는 세종시에 큰 의미가 있다"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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