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세종자치시
세종시, 2025년도 정부예산 1.5조 확보
AI 요약세종시가 2025년도 정부예산에서 1조 5,801억 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행정수도 현안 사업, 시민 생활기반 개선 사업 등에 반영됐다. 그러나 2026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 예산과 종합체육시설 건립 예산은 전액 감액됐다. 세종시는 확보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반영되지 않은 현안 사업을 반영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세종시가 2025년도 정부예산에서 1조 5,801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월 11일 밝혔다.
이 예산은 다음과 같은 사업에 반영됐다.
| 사업명 | 예산 |
|---|---|
|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 350억 원 |
|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 | 45억 원 |
| 국립민속박물관 이전 건립 | 102억 원 |
| 노후상수도 정비 | 19억 원 |
| 세종~천안 BRT 구축 | 1억 원 |
| 지역거점 정보보호클러스터 구축 | 23억 원 |
그러나 2026국제정원도시박람회 개최 예산(77억 원)과 종합체육시설 건립 예산(99억 원)은 전액 감액됐다. 종합체육시설 건립은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전 완공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세종시는 확보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각 사업이 성과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회 심의 과정에서 필요성을 인정받았지만 반영되지 않은 한글문화글로벌센터 조성(3억 원), 세종지방법원 설치 예산(85억 원) 등 현안 사업을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