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종로구는 숭인동 주민들의 주차 편의와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해 숭인 공영주차장을 87면에서 119면으로 확장 운영한다. 거주자우선주차장 95구획, 시간제주차장 24구획으로 운영되며, 내달에는 전기차 충전기도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2025년까지 삼청, 옥인, 창신소담에 공영주차장을 추가 건설하고, 2026년에는 부암동에 공영주차장 및 주민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하여 주민 정주 환경 개선과 관광객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종로구가 장애인 맞춤 의류 기획 전시를 개최해 다양한 맞춤형 의류를 소개한다. 이 전시는 약자와 동행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장애인을 위한 경계 없는 디자인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종로구가 12월 19~20일 젊음의 거리에서 "2024 종로 청계야, 놀자"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종로 청계관광특구를 홍보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포토존, SNS 이벤트, 할인쿠폰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종로구가 12월 24~29일 아이들극장에서 가족음악극 「행복한 왕자」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오스카 와일드의 동화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무대화한 것으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달한다. 36개월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 3만원이다. 종로구민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종로구가 재난대응 훈련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이 훈련은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재난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종로구는 기관장의 관심도, 훈련 설계, 토론 및 현장훈련의 적정성,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종로구가 취약계층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재)종로복지재단이 '착한일터'에 가입했다. 이를 통해 재단 직원들은 매달 급여에서 후원금을 자동이체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기여할 예정이다.

종로구가 청각·언어 장애인 편의를 위한 "농아인 쉼터"를 개소한다. 쉼터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소통 기회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종로구가 길고양이를 겨울철 한파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225곳의 겨울집과 48곳의 급식소를 설치했다. 겨울집은 친환경소재로 제작되었으며, 2025년 2월까지 운영된다. 구는 또한 길고양이의 번식력을 줄이기 위한 중성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종로구가 3개 구립 어린이집을 친환경 건물로 개조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며, 2026년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내·외단열 보강, 고성능 창호 교체, 고효율 냉난방장치 및 보일러 교체, 신재생에너지 설치 등이 진행된다.

종로구에서 12월 3~8일까지 창신동 시대여관에서 "시간의 궤적, 감각의 흔적" 전시가 열린다. 이 전시는 창신소통공작소 레지던시 작가 3인의 시간과 감각에 대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개막식에는 작가들과 함께하는 도슨트 시간이 마련된다.

종로구가 폭설 대응을 위해 제설 총력전을 펼치고 있으며, 위험 수목의 눈 제거 작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구청장은 다각적인 제설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종로구는 원격 제설 살포기, IoT 제설함, 위험 수목 관리 등 다각적인 제설 대책을 추진해 폭설과 결빙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