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종로구
종로구, 길고양이 겨울집 225곳 설치 및 급식소 운영
AI 요약종로구가 길고양이를 겨울철 한파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225곳의 겨울집과 48곳의 급식소를 설치했다. 겨울집은 친환경소재로 제작되었으며, 2025년 2월까지 운영된다. 구는 또한 길고양이의 번식력을 줄이기 위한 중성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길고양이를 겨울철 한파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길고양이 겨울집" 225곳을 설치했다.
구는 기존 180개에 올해 45개를 추가 설치해 총 225곳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만든 겨울집은 친환경소재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관리하기 편리한 이중 분리형 구조로 제작됐다.
구는 겨울집을 2025년 2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 뒤 수거할 예정이며, 이 기간 동안 종로구 길고양이 협의회 및 봉사자들과 함께 관리한다.
또한 구는 48곳의 길고양이 급식소도 마련했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전수조사를 실시해 낡고 오래된 12곳을 새 급식소로 교체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번식력이 뛰어난 고양이가 반복되는 출산으로 겪는 고통을 덜어주고 주민 민원, 갈등 예방을 위한 중성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며 "사람, 동물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기존 180개에 올해 45개를 추가 설치해 총 225곳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만든 겨울집은 친환경소재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관리하기 편리한 이중 분리형 구조로 제작됐다.
구는 겨울집을 2025년 2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 뒤 수거할 예정이며, 이 기간 동안 종로구 길고양이 협의회 및 봉사자들과 함께 관리한다.
또한 구는 48곳의 길고양이 급식소도 마련했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전수조사를 실시해 낡고 오래된 12곳을 새 급식소로 교체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번식력이 뛰어난 고양이가 반복되는 출산으로 겪는 고통을 덜어주고 주민 민원, 갈등 예방을 위한 중성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며 "사람, 동물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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