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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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공직자, 매달 마지막 금요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고물가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구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말한다.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지정하고 사후 관리하는 제도로, 소비자에게는 부담을 낮추고 자영업자에게는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제공하는 이중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 캠페인은 공직자가 먼저 지갑을 열어 모범을 보이는 데서 출발한다. 구는 매달 마지막 금요일마다 부서별 점심·간담회·소모임 등을 착한가격업소에서 진행하도록 권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소비 문화 정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종로구가 지정한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이용업·미용업·숙박업소 등 총 74곳(2026. 6. 10. 기준)이다. 업소별 위치, 대표 메뉴, 가격 정보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캠페인 전개뿐만 아니라 신규 업소 발굴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주민이나 공직자가 가격과 품질 면에서 추천할 만한 업소를 발견하면 상시 제보를 접수해 심사한 뒤 추가 지정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검증된 가성비 업소를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다.
아울러 7월까지 착한가격업소 상반기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화에 힘을 보태는 업소들의 자생력을 높인다. 지원 규모는 업소당 최대 50만원이고, 지정 시기를 구분해 차등 지급한다. 2025년 이전 지정 업소는 50만원, 2026년 1~3월 신규 지정 업소는 25만원이다. 하반기 인센티브 지원은 10~11월 예정돼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공직자가 앞장서서 착한가격업소를 찾아 따뜻한 소비 문화를 퍼뜨리고 지역경제 회복에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라면서 “구민 여러분도 동참해 우리 동네 가게에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구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말한다.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지정하고 사후 관리하는 제도로, 소비자에게는 부담을 낮추고 자영업자에게는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제공하는 이중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 캠페인은 공직자가 먼저 지갑을 열어 모범을 보이는 데서 출발한다. 구는 매달 마지막 금요일마다 부서별 점심·간담회·소모임 등을 착한가격업소에서 진행하도록 권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소비 문화 정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종로구가 지정한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이용업·미용업·숙박업소 등 총 74곳(2026. 6. 10. 기준)이다. 업소별 위치, 대표 메뉴, 가격 정보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캠페인 전개뿐만 아니라 신규 업소 발굴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주민이나 공직자가 가격과 품질 면에서 추천할 만한 업소를 발견하면 상시 제보를 접수해 심사한 뒤 추가 지정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검증된 가성비 업소를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다.
아울러 7월까지 착한가격업소 상반기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화에 힘을 보태는 업소들의 자생력을 높인다. 지원 규모는 업소당 최대 50만원이고, 지정 시기를 구분해 차등 지급한다. 2025년 이전 지정 업소는 50만원, 2026년 1~3월 신규 지정 업소는 25만원이다. 하반기 인센티브 지원은 10~11월 예정돼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공직자가 앞장서서 착한가격업소를 찾아 따뜻한 소비 문화를 퍼뜨리고 지역경제 회복에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라면서 “구민 여러분도 동참해 우리 동네 가게에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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