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종로구
종로구, 위험 수목 눈 제거로 시민 안전 지킴
AI 요약종로구가 폭설 대응을 위해 제설 총력전을 펼치고 있으며, 위험 수목의 눈 제거 작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구청장은 다각적인 제설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최근 기록적인 폭설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제설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구는 위험 수목의 눈 제거 작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쌓인 눈으로 가지가 부러지거나 나무가 쓰러질 위험성을 고려해 추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위험 수목을 별도 관리하고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내리는 눈을 막을 순 없겠지만 철저한 준비 태세를 갖추고 폭설, 결빙에 대응한다면 오가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원격 제설 살포기, IoT제설함, 위험 수목 관리 등 다각적인 제설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위험 수목의 눈 제거 작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쌓인 눈으로 가지가 부러지거나 나무가 쓰러질 위험성을 고려해 추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위험 수목을 별도 관리하고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내리는 눈을 막을 순 없겠지만 철저한 준비 태세를 갖추고 폭설, 결빙에 대응한다면 오가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원격 제설 살포기, IoT제설함, 위험 수목 관리 등 다각적인 제설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