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종로구
종로구, 노후 어린이집 3곳 '친환경 건물'로 탈바꿈
AI 요약종로구가 3개 구립 어린이집을 친환경 건물로 개조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며, 2026년 1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내·외단열 보강, 고성능 창호 교체, 고효율 냉난방장치 및 보일러 교체, 신재생에너지 설치 등이 진행된다.

종로구가 낙산어린이집, 대학로어린이집, 인왕어린이집 등 3개 구립 어린이집을 친환경 건물로 개조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종로구는 이 사업에 9억 8600만 원을 투자하며, 국비로 50%를 지원받는다.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6년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건축물의 내·외단열 보강, 고성능 창호 교체, 고효율 냉난방장치 및 보일러 교체,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설치 등이 진행된다.
특히 1981년 사용 승인된 낙산어린이집은 그린리모델링 후 에너지 절감률이 36% 이상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종로구는 지난 2020년부터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구립어린이집 12곳에서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에 선정된 3개소까지 더하면 관내 총 29곳의 구립어린이집 중 50% 이상이 친환경 건축물로 거듭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과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그린리모델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아동, 학부모, 보육 교직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데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종로구는 이 사업에 9억 8600만 원을 투자하며, 국비로 50%를 지원받는다.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6년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건축물의 내·외단열 보강, 고성능 창호 교체, 고효율 냉난방장치 및 보일러 교체,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설치 등이 진행된다.
특히 1981년 사용 승인된 낙산어린이집은 그린리모델링 후 에너지 절감률이 36% 이상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종로구는 지난 2020년부터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구립어린이집 12곳에서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에 선정된 3개소까지 더하면 관내 총 29곳의 구립어린이집 중 50% 이상이 친환경 건축물로 거듭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과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그린리모델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아동, 학부모, 보육 교직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데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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