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가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 캠페인은 성금과 기부 물품을 모아 의료비, 간병비, 주거환경개선 등에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8억 6천여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이 모여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서대문구 아동참여위원회가 '디지털 환경 속 아동권리'를 주제로 정책 제안 및 활동 발표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아동권리 교육 강화, 보호 체계 구축 등의 개선사항을 제안했고, 이성헌 구청장은 이를 적극 수용할 계획을 밝혔다.

서대문구가 맞춤형 재능나눔 봉사단을 양성하여 봉사활동을 확산하고 있다. 종이접기 봉사단이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봉사단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서대문구가 저소득 어르신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을 위해 (재)노인의료나눔재단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대문구는 저소득층 주민 중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수술비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도 약속했다.

서대문구의회가 11월 1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굴레방나눔한마당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민 1,500여 명이 참여해 공연, 체험 부스, 나눔 행사 등을 즐겼다. 관내 교회, 학교, 직능단체 등이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서대문구가 전국 재난응급의료 훈련대회에서 술기훈련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서대문구의 재난의료대응체계 역량을 입증하는 것으로, 구는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대문구와 연세대학교가 '제21회 연세 과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연세대 교수진이 자연과학적 소양을 높이고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는 강연을 진행한다.

서대문구가 학부모 행복파트너 워크숍을 개최하여 교육 발전 현안과 학부모들의 고민을 논의했다. 구는 학부모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교육정책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봉사자들이 8,800kg의 김장을 담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가좌보건지소 건강지킴이들이 플로킹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들은 약 9km를 이동하며 거리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가좌보건지소 건강관리실에서는 혈압, 혈당, 체성분 측정 등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대문구의 '카페 폭포'가 방송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누적 방문객 140만 명, 소셜미디어 조회 수 3천만 회를 기록했다. 서대문구는 상업 목적 제외, 소음 및 교통 차단 최소화, 안전 계획 수립 조건으로 촬영을 승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