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종이접기 재능나눔 봉사단 첫 활동
AI 요약서대문구가 맞춤형 재능나눔 봉사단을 양성하여 봉사활동을 확산하고 있다. 종이접기 봉사단이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봉사단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수요처와 주민의 필요에 맞춘 맞춤형 재능나눔 봉사단을 양성하여 신규 봉사자 유입과 봉사활동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는 '재능나눔 종이접기 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실시했고, 최근 여민데이케어센터에서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종이접기 봉사단은 9~10월 총 6회의 교육을 수료한 14명으로 구성됐다. 종이접기와 봉사에 관심을 가진 이들은 5개 조로 나뉘어 월 2회, 1일 1시간, 5개 기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대상 기관은 여민데이케어센터, 미소데이케어센터, 홍은데이케어센터, 연희데이케어센터, 영광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이다.
종이접기를 통해 처음 봉사활동에 나선 한 주민은 "어르신들이 집중하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며 "완성한 꽃 작품을 들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 힘이 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의 일상화에 기여하고 계시는 재능나눔 봉사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종이접기를 통해 처음 봉사활동에 나선 한 주민은 "어르신들이 집중하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며 "완성한 꽃 작품을 들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 힘이 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의 일상화에 기여하고 계시는 재능나눔 봉사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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