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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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청소년들의 마음행복 놀이터 쉼표커밍데이 성황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서대문 청소년 아지트 ‘쉼표’(성산로 444-2)에서 ‘2026년 제4회 쉼표커밍데이’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5일 밝혔다.
‘마음행복 쉼표놀이터’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축제형 행사에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1부에서는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의 대학 동아리 6개 팀이 댄스, 합창, 뮤지컬, 관현악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2부에서는 마술 체험, 페이스페인팅, 열쇠고리 만들기, 게임형 체험, 심리 프로그램 등을 연세대와 이화여대 대학생 동아리 및 후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온:담’이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공연도 정말 재미있었다”, “잠시 쉬어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
최후남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었던 쉼표커밍데이와 같이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아지트 ‘쉼표’가 청소년의 꿈과 생각이 자유롭게 표현되고 응원받는 플랫폼이 되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마음행복 쉼표놀이터’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축제형 행사에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1부에서는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의 대학 동아리 6개 팀이 댄스, 합창, 뮤지컬, 관현악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2부에서는 마술 체험, 페이스페인팅, 열쇠고리 만들기, 게임형 체험, 심리 프로그램 등을 연세대와 이화여대 대학생 동아리 및 후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온:담’이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공연도 정말 재미있었다”, “잠시 쉬어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
최후남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었던 쉼표커밍데이와 같이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아지트 ‘쉼표’가 청소년의 꿈과 생각이 자유롭게 표현되고 응원받는 플랫폼이 되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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