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북아현동, '굴레방나눔한마당축제' 성황리 개최
AI 요약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굴레방나눔한마당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민 1,500여 명이 참여해 공연, 체험 부스, 나눔 행사 등을 즐겼다. 관내 교회, 학교, 직능단체 등이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서대문구 북아현동(동장 고수연)은 최근 관내 서울북성초등학교에서 '굴레방나눔한마당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쾌청한 가을 날씨 아래 주민 1,5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를 즐겼다.
자치회관동아리 포시즌밴드의 공연으로 시작된 축제는 스포츠댄스, 경기민요, 웰빙댄스 등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로 이어졌다.
'나눔 한마당'을 주제로 어르신 생신 잔치와 청소년 및 다자녀 가정 장학금 수여 행사도 진행됐다.
'굴레방 사랑의 마음 모으기' 대장정을 통해 모은 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과 1,000인분의 비빔밥을 만들어 나누어 먹는 '화합과 나눔의 비빔밥 행사'도 열렸다.
축제 2부는 미동초 미동풍물단과 북아현태권도 시범단의 축하 공연, 초대가수의 공연, 주민들의 장기자랑으로 구성됐다.
관내 교회, 학교, 직능단체 등이 마음이음챌린지, 치매예방활동, 먹거리장터, 바자회, 농산물 직거래장터, 사랑의 고추장 나눔, 풍선아트,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그립톡 및 비즈 팔찌 만들기, 양말목 키링 만들기, 중고 동화책 교환, 어린이집 원생 그림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서대문구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마을 축제인 이번 행사는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정영만 추진위원장은 "축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즐거운 축제로 기억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쾌청한 가을 날씨 아래 주민 1,5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를 즐겼다.
자치회관동아리 포시즌밴드의 공연으로 시작된 축제는 스포츠댄스, 경기민요, 웰빙댄스 등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로 이어졌다.
'나눔 한마당'을 주제로 어르신 생신 잔치와 청소년 및 다자녀 가정 장학금 수여 행사도 진행됐다.
'굴레방 사랑의 마음 모으기' 대장정을 통해 모은 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과 1,000인분의 비빔밥을 만들어 나누어 먹는 '화합과 나눔의 비빔밥 행사'도 열렸다.
축제 2부는 미동초 미동풍물단과 북아현태권도 시범단의 축하 공연, 초대가수의 공연, 주민들의 장기자랑으로 구성됐다.
관내 교회, 학교, 직능단체 등이 마음이음챌린지, 치매예방활동, 먹거리장터, 바자회, 농산물 직거래장터, 사랑의 고추장 나눔, 풍선아트,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그립톡 및 비즈 팔찌 만들기, 양말목 키링 만들기, 중고 동화책 교환, 어린이집 원생 그림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서대문구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마을 축제인 이번 행사는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정영만 추진위원장은 "축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즐거운 축제로 기억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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