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 우수상 수상
AI 요약서대문구가 전국 재난응급의료 훈련대회에서 술기훈련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서대문구의 재난의료대응체계 역량을 입증하는 것으로, 구는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보건복지부 주최의 '2024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서울시 팀이 술기훈련 부문에서 국립중앙의료원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재난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주관했으며, 충청남도 천안 JEI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서울시를 포함한 15개 시·도의 보건소 신속대응반, 권역응급의료센터 DMAT(재난의료지원팀), 소방 등에서 200여 명이 참가했다.
서대문구는 앞서 '2024년 서울특별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종합훈련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서울시 대표로 선발됐다.
서대문구보건소장 박선정은 "전국 15개 시·도에서 참가한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서대문구 재난의료대응체계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인 현장 대응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재난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주관했으며, 충청남도 천안 JEI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서울시를 포함한 15개 시·도의 보건소 신속대응반, 권역응급의료센터 DMAT(재난의료지원팀), 소방 등에서 200여 명이 참가했다.
서대문구는 앞서 '2024년 서울특별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종합훈련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서울시 대표로 선발됐다.
서대문구보건소장 박선정은 "전국 15개 시·도에서 참가한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서대문구 재난의료대응체계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인 현장 대응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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