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저소득 어르신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서대문구가 저소득 어르신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을 위해 (재)노인의료나눔재단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대문구는 저소득층 주민 중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수술비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도 약속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재)노인의료나눔재단과 저소득 어르신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대문구는 저소득층 주민 중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쪽 무릎 수술비 120만 원(양쪽일 때 240만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국비 보조금 조기 소진으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2024년도에는 국비가 12억 원 증액돼 3,2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수술비 지원이 가능해졌다.
서대문구와 (재)노인의료나눔재단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도 약속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노인의료나눔재단 김성환 이사장은 "서대문구와의 의료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어르신 건강지킴이 역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서대문구는 저소득층 주민 중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쪽 무릎 수술비 120만 원(양쪽일 때 240만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국비 보조금 조기 소진으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2024년도에는 국비가 12억 원 증액돼 3,2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수술비 지원이 가능해졌다.
서대문구와 (재)노인의료나눔재단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도 약속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노인의료나눔재단 김성환 이사장은 "서대문구와의 의료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어르신 건강지킴이 역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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