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는 도시철도 구포역 감동진갤러리에서 6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북구 노을 및 야경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북구의 아름다운 노을과 야경 사진을 통해 지역의 숨은 매력을 알리고 시각적 힐링을 제공하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영도구 한국자유총연맹 남항동위원회가 지역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초여름 맞이 식사 대접 행사를 열고 잔치국수와 과일을 대접하며 건강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영도구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가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클린 버스정류장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회원과 동 직원이 참여해 버스정류장 주변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했다.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HIKER M MARKET(M마켓)'이 6,000여 명의 방문객과 100여 팀의 로컬크리에이터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나가고 싶은 취향'을 주제로 지역 소상공인과 창작자들이 함께 참여하며 영도의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부산 영도구가 주민참여예산제 이해도 증진 및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 및 지역 주민 대상 예산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실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제안사업 신청서를 작성하는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영도구는 주민 제안 사업을 예산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2027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접수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부산 영도구 민선9기 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민선9기 영도, 다시 희망을 본다'는 슬로건과 함께 '다시, 희망 영도 준비위원회'라는 명칭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준비위원회는 해양,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5명과 자문위원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일간 구정 현안 업무보고 청취 및 민선9기 구정 비전 수립, 공약 이행 기반 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 대청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감염병 예방 및 해충 방역을 위한 '대청동 새마을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요 관광지 및 불결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는 2026년 6월 15일부터 1인 전입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1인 전입가구 고립제로(zero), 연결플러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입 신고 후 설문 참여자에게는 생활정보 안내지와 사은품을 제공하며, 상담 희망자에게는 복지 상담 및 관련 서비스 연계를 지원한다.

부산 중구 부평동 새마을 자율방역단이 2026년 하절기 해충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방역 활동에 나섰다. 김종호 단장은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평새마을금고는 자율방역단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응원했다.

부산 중구, 한국전쟁 76주년 기념 특별전 '만약, 내일이라면' 개최. 청년 예술가 6인의 회화, 사운드, 설치, 영상 등 20여 점 전시 및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 운영.

부산 중구는 초등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울산 일원에서 '히스토리 어벤져스'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생포고래박물관, 고래생태관, 울산암각화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고래문화와 선사시대 역사,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아동 교육 격차 해소와 문화적 경험 확대를 위한 아동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7월에는 가덕도 포진지와 유엔평화기념관 방문 등 2회차 탐방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다대2동 청년회가 지역 주민 100여 명과 함께 다대레포츠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