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클린 버스정류장 만들기」 실시
AI 요약영도구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가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클린 버스정류장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회원과 동 직원이 참여해 버스정류장 주변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했다.

영도구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회장 최향란)는 지난 6월 12일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클린 버스정류장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 회원과 동 직원 등 7명이 참여해 주민 이용이 많은 관내 주요 도로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플라스틱 컵, 빨대, 비닐봉투 등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썼다. 또한 버스정류장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최향란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칠현 남항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남항동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 회원과 동 직원 등 7명이 참여해 주민 이용이 많은 관내 주요 도로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플라스틱 컵, 빨대, 비닐봉투 등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썼다. 또한 버스정류장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최향란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칠현 남항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남항동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