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영도구
봉래2동, 저소득층 아동 대상 “꿈자람 프로그램” 추진
AI 요약영도구 봉래2동 새마을문고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희망도서를 직접 구입해 전달하는 '꿈자람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올바른 독서문화 형성을 돕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 개개인의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참여 아동과 보호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도구 봉래2동 새마을문고(회장 이금단)는 지난 6월 11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저소득층 아동 도서지원 서비스인 「꿈자람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꿈자람 프로그램」은 봉래2동 새마을문고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총 5회에 걸쳐 15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희망도서를 지원하는 맞춤형 독서 지원 사업이다. 저소득층 아동들이 평소 읽고 싶어 하는 우량도서를 직접 구입해 전달함으로써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올바른 독서문화 형성을 돕고자 한다.
특히 아동 개개인의 관심 분야와 희망도서를 반영해 지원함으로써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어 참여 아동과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금단 새마을문고 회장은 “지원받은 책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으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독서를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꿈자람 프로그램」은 봉래2동 새마을문고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총 5회에 걸쳐 15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희망도서를 지원하는 맞춤형 독서 지원 사업이다. 저소득층 아동들이 평소 읽고 싶어 하는 우량도서를 직접 구입해 전달함으로써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올바른 독서문화 형성을 돕고자 한다.
특히 아동 개개인의 관심 분야와 희망도서를 반영해 지원함으로써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어 참여 아동과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금단 새마을문고 회장은 “지원받은 책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으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독서를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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