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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돌봄활동가 및 식사영양관리사업 제공인력 역량강화 교육 실시
AI 요약부산진구는 돌봄활동가 및 식사영양관리사업 제공인력 5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사업의 개요 및 절차, 활동 매뉴얼 등을 안내하며 돌봄 공백 해소와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26일 돌봄활동가 및 식사영양관리사업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돌봄활동가 및 식사영양관리사업은 스스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면서 대상자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여 돌봄공백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이날 교육에는 돌봄활동가 및 식사영양관리사업 제공인력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개요 및 절차 안내, 돌봄활동가 활동 매뉴얼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돌봄활동가는 식사를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력 제고와 제공인력의 책임감 강화,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돌봄활동가 및 식사영양관리사업은 스스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면서 대상자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여 돌봄공백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이날 교육에는 돌봄활동가 및 식사영양관리사업 제공인력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개요 및 절차 안내, 돌봄활동가 활동 매뉴얼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돌봄활동가는 식사를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력 제고와 제공인력의 책임감 강화,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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