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중구
부산 중구 부평동 새마을 자율방역단 발대식 개최
AI 요약부산 중구 부평동 새마을 자율방역단이 2026년 하절기 해충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방역 활동에 나섰다. 김종호 단장은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평새마을금고는 자율방역단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응원했다.

부산 중구 부평동 새마을 자율방역단(단장 김종호)은 지난 12일 여름철 해충 발생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2026년 부평동 새마을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부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등 14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 낭독 및 방역 장비 시연 및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호 자율방역단장은 “여름철 동안 관내 불결지,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해 주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동 자율방역단에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부평새마을금고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평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부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등 14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 낭독 및 방역 장비 시연 및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호 자율방역단장은 “여름철 동안 관내 불결지,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해 주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동 자율방역단에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부평새마을금고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평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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