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장학회가 2026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고등학생 18명과 대학생 20명에게 총 8천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올해는 장학금이 전년 대비 1천만 원 증액되었으며, 중구장학회는 설립 이래 총 614명에게 6억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부산진구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가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주민 대상 '당감속으로 걸어가 봄'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당감동 벚꽃 명소 4곳 중 3곳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찍고, 건강상담을 받으면 선착순 7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부산 수영구는 홀로 어르신과 이웃사촌을 1:1로 연결해 정서적·생활 밀착형 돌봄을 제공하는 '토닥토닥 은빛동행' 사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 보수교육을 실시했습니다. 2017년부터 운영된 이 사업은 현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2명과 홀로 어르신 27명이 결연을 맺고 활동 중이며, 이번 교육은 위험 신호 발견 및 활동 요령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부산 수영구가 사회복지법인 청전 부산수영시니어클럽과 협력하여 재난 취약계층인 홀로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콘센트용 소화 패치 부착 및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하여 전기 화재 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사업이다.

부산 수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틴스토리와 3년간 재계약 체결.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사례관리 강화, 1388 청소년 전화 활성화, 유관기관 협업 체계 고도화 등 청소년 보호 기능 강화 계획.

부산 수영구는 매주 토요일 저녁 광안리에서 1,000대 규모의 드론라이트쇼를 상설 개최하며, 3월에는 계절 변화와 특별한 기념일을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3월 7일 '달콤한 밤', 14일 '화이트데이', 21일 '봄의 왈츠', 28일 '전설의 수호신'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수영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즐거운 드론 쇼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는 기후변화로 인한 대형 산불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25일 주민대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각 동 재난담당자와 통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산불 특성, 대피 행동 요령, 예방 당부 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부산 사하구가 에쓰엠팹㈜와 협력하여 동파 방지 수도꼭지 '안(安)동파'를 한파 취약계층 가구 및 복지시설에 시범 설치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제품은 형상기억합금 기술을 활용해 별도 전력 없이 동파를 예방하며, 사하구는 이를 통해 생활 인프라 보호, 주민 불편 최소화, 혁신 기술 판로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장학회가 지역 대학생 3명에게 총 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1994년 설립 이후 350명에게 1억 5천6백4십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성적 우수 학생 3명에게 각 2백만 원을 수여했다.

부산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및 예방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사각지대 조기 발견과 주민 중심의 인적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위기가구 발굴 사례 등을 공유했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하여 위기 가구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습니다.

영도구 봉래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2월 25일 '이웃사랑 실천 영양만점 불고기데이' 행사를 열고, 저소득 어르신 및 보훈 가족 30세대에 직접 만든 불고기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