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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에서 '한마음 대축제'가 개최돼 약 500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축제에서는 에어로빅 댄스, 장구 난타, 태권도 시범 등의 식전공연과 여자단체축구, 신발다트 등의 명랑운동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양주도시공사가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1사1촌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활동에는 54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고구마밭 제초, 비닐 제거 등 다양한 작업을 도왔다. 양주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영세 농가와 협력해 농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양주소방서가 자원순환시설 화재 예방을 위해 관계자 간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화재 발생 원인 분석, 예방 조치 검토, 협조 체계 구축 등이 논의됐다. 양주소방서는 내년 2월까지 홍보, 안전지도, 현장단속 등을 통해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주시 옥정지역문화발전협의회가 회암사지에서 '양주회암사지 시낭송 콘서트'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등 8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시낭송, 명상,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이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 기원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주시에서도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가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로 가는 대학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 캠퍼스를 둘러보고 진로와 학과에 대한 멘토링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 탐구와 미래 꿈 키우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소방서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공감형 화재예방 환경 조성, 소방안전교육 실시, 참여형 소방안전문화 확산 등 3대 전략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양주시 옥정1동에 디에트르 에듀포레 아파트 경로당이 개소했다. 경로당은 회원과 주민들의 소통 및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시장은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양주시상록자원봉사단과 요셉의집을 방문해 장애인들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봉사자들은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준비해 대상자들과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상록자원봉사단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김장나눔 행사를 준비 중이다.

양주시가 옥정신도시 서부권 공동주택 입주민 편의를 위해 광역버스 8906번을 추가 정차한다. 이로써 서부권 주민들은 덕정역, 옥정, 의정부 등을 연결하는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양주시가 경로당 주변 시설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교통약자의 안전과 편의를 향상시킨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공모에 선정됐으며, 차량속도 저감 시설물, 안내사인, 주방 수납장 등이 마련된다. 또한 경기도 최초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경로당 가이드라인이 제작돼 추후 경로당 시설의 신축, 보수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2,369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1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처리결과는 12월 23일까지 개별 통지된다.

양주시가 교통약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경로당 주변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차량 속도 저감 시설물, 안내 사인, 주방 수납장, 미끄럼방지 시설 등을 설치해 경로당 내·외부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시는 도 최초로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경로당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지속 가능한 표준모델 구축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