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도시공사, 지역 농가 지원 '1사1촌 농촌일손돕기' 성료
AI 요약양주도시공사가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1사1촌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활동에는 54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고구마밭 제초, 비닐 제거 등 다양한 작업을 도왔다. 양주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영세 농가와 협력해 농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양주도시공사(사장 이흥규)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1사1촌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2차 일손돕기는 10월 11일과 25일에 양주시 장흥면 천생연분마을에서 진행되었다. 양주도시공사 디딤돌봉사단 단원을 포함한 총 54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고구마밭 제초, 비닐 제거, 무거운 짐 나르기, 예초기 작업, 마을 기념품 포장지 조립 등 다양한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흥규 사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다시 한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영세 농가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여 농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일손돕기는 10월 11일과 25일에 양주시 장흥면 천생연분마을에서 진행되었다. 양주도시공사 디딤돌봉사단 단원을 포함한 총 54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고구마밭 제초, 비닐 제거, 무거운 짐 나르기, 예초기 작업, 마을 기념품 포장지 조립 등 다양한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흥규 사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다시 한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영세 농가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여 농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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