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양주시
0
양주시, 경로당 주변 시설 개선 사업 실시
AI 요약양주시가 교통약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경로당 주변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차량 속도 저감 시설물, 안내 사인, 주방 수납장, 미끄럼방지 시설 등을 설치해 경로당 내·외부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시는 도 최초로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경로당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지속 가능한 표준모델 구축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양주시가 교통약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경로당 주변 시설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가 주관한 '2024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인 남면 매곡리 경로당은 고령층의 이용이 빈번한 거점시설이다. 그러나 노인들의 행태와 신체 조건을 고려하지 않은 시설 환경으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도비와 시비를 투입해 차량 속도 저감 시설물, 안내 사인, 주방 수납장, 미끄럼방지 시설 등을 설치해 경로당 내·외부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도 최초로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경로당 가이드라인을 제작하고, 추후 경로당 시설의 신축 및 보수 시 활용해 지속 가능한 표준모델 구축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강수현 시장은 이 사업이 마을 어르신과 아동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것이며,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한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남면 매곡리 경로당은 고령층의 이용이 빈번한 거점시설이다. 그러나 노인들의 행태와 신체 조건을 고려하지 않은 시설 환경으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도비와 시비를 투입해 차량 속도 저감 시설물, 안내 사인, 주방 수납장, 미끄럼방지 시설 등을 설치해 경로당 내·외부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도 최초로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경로당 가이드라인을 제작하고, 추후 경로당 시설의 신축 및 보수 시 활용해 지속 가능한 표준모델 구축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강수현 시장은 이 사업이 마을 어르신과 아동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것이며,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한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