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장 박승원이 광명시의회에 2025년도 예산안 신속 심의를 촉구했다. 예산안은 민생, 기후, 인구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으며, 지방교부세 삭감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목표로 한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의회의 예산 심의 보이콧과 상임위 정회를 안타깝게 여겼으며, 기후 위기 대응 예산의 실효성에 대한 지적을 반박했다. 그는 시민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하여 정쟁을 멈추고 민생예산을 조속히 심의할 것을 촉구했다.

광명시 하안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세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김장김치 담가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담근 김치 일부는 취약계층에 전달되었다.

광명시는 독서문화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독서동아리의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북콘서트를 통해 시민과 작가가 독서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독서 공동체와 도서관의 협력을 지원하여 독서 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12월 16일부터 KTX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정상 운영 재개한다. 이로써 인천공항 국제선 접근 편의성이 향상되고 KTX광명역세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는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연계 버스 노선 신설, 공항버스 정류장 재정비 등을 지원하며, 8507번 버스를 준공영제 노선으로 운영해 KTX광명역과 서울 강남권을 연결할 예정이다.

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우수 급식소와 조리사를 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어린이급식소 수준 향상에 기여한 급식소를 표창하기 위해 실시됐다. 집단급식소와 소규모급식소 부문으로 나누어 각 10개소, 15개소가 우수급식소로 선정됐고, 최우수급식소 2개소의 조리사 3인이 우수조리사로 선정됐다.

광명시가 혹한기 대비 취약계층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했다. 편의점 등 61개 점포를 방문해 점주와 시민들에게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살피도록 독려했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공적 자원과 난방비, 난방 물품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어르신들을 위한 '꽃길마루 경로당'을 개소했다. 이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휴식을 취하고,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명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가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한파 대응과 화재 예방에 대한 내용이 다루어졌고, 겨울 내복 등이 지원됐다.

광명나눔회가 하안4동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1가구에 1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을 받은 정 씨는 소득이 없고 주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 질병으로 수술을 받게 돼 걱정이 많았지만, 광명나눔회의 후원금 덕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 광명나눔회는 2005년부터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명시 철산4동 동정자문위원회가 저소득 가정과 장애 초·중·고등학생 12명에게 총 33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5회째를 맞았으며, 그간 총 180명의 학생에게 5천960만 원을 지원했다.

광명7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위원들이 직접 만든 고추장을 독거노인 등 70여 가구에 전달했다. 위원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고, 동장은 취약계층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3개 위험 경사로에 미끄럼 방지 매트를 설치해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