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광명시장, 시의회에 2025년도 예산안 신속 심의 촉구
AI 요약광명시장 박승원이 광명시의회에 2025년도 예산안 신속 심의를 촉구했다. 예산안은 민생, 기후, 인구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으며, 지방교부세 삭감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목표로 한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의회의 예산 심의 보이콧과 상임위 정회를 안타깝게 여겼으며, 기후 위기 대응 예산의 실효성에 대한 지적을 반박했다. 그는 시민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하여 정쟁을 멈추고 민생예산을 조속히 심의할 것을 촉구했다.

광명시장 박승원은 12월 9일 성명을 통해 광명시의회에 2025년도 예산안을 신속히 심의할 것을 촉구했다.
박승원 시장은 "2025년도 광명시 예산은 민생, 기후, 인구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며 "지방교부세 삭감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목표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광명시의회 국민의힘이 예산 심의를 보이콧하고 상임위를 정회한 것은 안타깝다"며 "2025년도 광명시 예산은 민생예산이다"고 강조했다.
박승원 시장은 "기후 위기 대응 예산이 실효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지만, 기후 위기 대응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돼 있으며, 도시와 국가,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헌법이 부여한 막중한 책무와 권한은 시민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광명시의회는 정쟁을 멈추고 시민만을 생각하며 내년도 민생예산을 조속히 심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승원 시장은 "2025년도 광명시 예산은 민생, 기후, 인구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며 "지방교부세 삭감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목표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광명시의회 국민의힘이 예산 심의를 보이콧하고 상임위를 정회한 것은 안타깝다"며 "2025년도 광명시 예산은 민생예산이다"고 강조했다.
박승원 시장은 "기후 위기 대응 예산이 실효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지만, 기후 위기 대응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돼 있으며, 도시와 국가,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헌법이 부여한 막중한 책무와 권한은 시민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광명시의회는 정쟁을 멈추고 시민만을 생각하며 내년도 민생예산을 조속히 심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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