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명시
철산4동 동정자문위원회, 청소년 장학금 지원
AI 요약광명시 철산4동 동정자문위원회가 저소득 가정과 장애 초·중·고등학생 12명에게 총 33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5회째를 맞았으며, 그간 총 180명의 학생에게 5천960만 원을 지원했다.

광명시 철산4동 동정자문위원회(위원장 장건덕)는 12월 5일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강당에서 저소득 가정과 장애 초·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으로 관내 초등학생 5명, 중학생 5명, 고등학생 2명 등 총 12명의 학생이 33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철산4동 동정자문위원회의 장학금 전달은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5회째를 맞았다. 그간 총 180명의 학생에게 5천960만 원을 지원했다.
장건덕 위원장은 "이 장학금이 저소득 가정과 장애 청소년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 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미현 동장은 "철산4동 동정자문위원회가 15년째 꾸준히 관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들이 성실히 자신의 꿈을 키워 든든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으로 관내 초등학생 5명, 중학생 5명, 고등학생 2명 등 총 12명의 학생이 33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철산4동 동정자문위원회의 장학금 전달은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5회째를 맞았다. 그간 총 180명의 학생에게 5천960만 원을 지원했다.
장건덕 위원장은 "이 장학금이 저소득 가정과 장애 청소년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 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미현 동장은 "철산4동 동정자문위원회가 15년째 꾸준히 관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들이 성실히 자신의 꿈을 키워 든든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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