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는 폭설 및 한파에 대비하여 제설장비, 인력, 자재를 투입하고 민간 협력을 통해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파쉼터, 응급대피소 운영 및 안부 확인 등 한파 대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옥외광고물, 시설하우스 등 취약시설에 대한 예찰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재난문자, SMS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정읍시 최고 16.1cm 적설량 등 대설·한파에 총력 대응 중이다. 도는 안전관리 강화, 한파쉼터 운영, 시설물 예찰점검, 재난문자 발송 등을 통해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민간장비와 인력을 동원한 제설작업도 진행 중이다.

전라북도는 대설과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 중이다. 제설재 사전 살포, 도로 순찰 강화, 대설 피해 시설 점검, 취약계층 지원 등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장비 3,101대, 인력 6,381명, 자재 7,338톤을 투입해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군부대 지원, 한파 쉼터 운영, 시설물 예찰 점검, 현장 상황관리관 파견 등을 통해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도민들에게 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1월 6일부터 10일까지 대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제설작업 등 총력 대응을 펼쳤다. 3천여 명의 인력과 86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하여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취약시설 점검 및 주민 대피 등 안전관리에 힘썼다. 또한, 대책회의 개최, 현장상황관리관 파견, 재난문자 발송 등을 통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

전라북도는 12월 27일 21시부터 대설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도로 제설, 비상근무, 대책회의, 안전관리, 도민 홍보, 예찰 및 점검, 한파 대비 등의 조치를 시행 중이다. 500개 이상의 도로 구간에서 제설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1,800여 명이 비상근무 중이다. 도민들에게 재난문자, SMS 등을 통해 대설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한파쉼터 운영 및 시설물 점검 등 한파 대비에도 힘쓰고 있다.

남원시, 전라북도 도로유지관리 평가 최우수상 수상!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 노력 인정받아.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협회는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2023년 전라북도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전라북도 주관으로 고창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도내 14개 시군 4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세외수입 신규 세원을 발굴하여 지방재정 확충 방안을 마련, 도․시군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 임실군은 ‘산업단지 조성 사토 매각으로 세외수입 및 분양 면적 증가 효과 up!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오수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 추진 시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토(버리는 흙)의 활용방안을 제시하고, 그에 수반되는 분양 면적의 증가로 예산을 절감하고 세외수입을 증대시켰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공익사업에서 버려지는 사토를 토석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세외수입 확보 방안 모델을 제공하고자 했다. 이에 따라 오수 제2농공단지 부지중 특화농공단지 분양 면적은 2,000㎡ 증가되어 1억 8400만 원, ...

전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전라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최하는 ‘2023년 전라북도청소년지도자대회'가 청소년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해 동안 청소년지도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청소년단체 및 협력 기관들이 교류활동과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 상호이해를 높이고 정책 현장에서 헌신을 다해온 청소년지도자들에게 자긍심을 부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청소년정책 현장의 주역인 청소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들의 복지증진 및 정책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한 청소년지도자의 공로를 축하하고 서로 격려하는 장이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유공자로 선정된 모범지도자,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포함해 12개 상훈에 총 23명의 청소년지도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전북도에는 청소년활동을 지원하는 전라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1곳과 청소년수련시설 57곳, 청소년 상담과 복지지원을 위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5...

장수군(군수 최훈식)은 지난 1, 2일 전라북도 4-H연합 회원 참석한 ‘야놀장(야영하며 놀자 IN 장수)’이라는 주제로 야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47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한 4-H연합회는 현재 전국 17개 시·도에서 7만 여 회원이 활동하는 농업·농촌 조직으로, 지·덕·노·체의 이념으로 농심 과제활동, 농업 가치관 및 시민의식 함양과 더불어 매년 불우이웃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활동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경진행사와 클로버의 향연 등 회원 간 정보 공유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야영대회의 대표적 의식행사인 봉화식을 통해 4-H 이념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송주섭 장수부군수는 “농촌을 지키고 농업을 발전시키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는 4-H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농업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4-H연합 회원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전했다.

순창군(군수 최영일)은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2023년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에 참여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31일 밝혔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북 상담 홍보전은 13개 시군이 참여해 전라북도의 취업, 귀농, 귀촌, 전문교육 등 다양한 제도 및 사업에 대해 알리고 귀농귀촌 활성화를 목적으로 둔 홍보전이다. 이번 행사에서 군은 ‘새로운 출발 기회의 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인, 지역민과 함께 홍보전에 참여해, 귀촌을 고민하는 청년층과 은퇴 후 새로운 삶을 모색하는 장년층에게 미래 농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순창군만의 귀농, 귀촌 정책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부스를 방문한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순창군 주요 농산물과 귀농 준비과정 등 1:1 맞춤형 상담은 물론 실제로 순창에 귀농귀촌한 선배들의 진지한 경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

무주군(군수 황인홍)이 전라북도에서 도내 14개 시 · 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 · 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에서 무주군은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쳐 지방세 징수율과 번호판 영치 실적, 부동산 압류 및 공매 실적 등 8개 항목에서 두루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에 따르면 고질 · 상습체납자에게는 부동산 압류 및 공매, 명단공개 등의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했으며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와 행정제재를 유보해 주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무주군청 재무과 임채영 과장은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으로 코로나19 여파 등 경기침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진 납세의식을 보여준 무주군민과 그에 맞춘 징수활동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눈높이를 맞춘 납세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