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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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폭설 대비 제설장비 및 인력 총동원
AI 요약전라북도는 폭설 및 한파에 대비하여 제설장비, 인력, 자재를 투입하고 민간 협력을 통해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파쉼터, 응급대피소 운영 및 안부 확인 등 한파 대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옥외광고물, 시설하우스 등 취약시설에 대한 예찰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재난문자, SMS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폭설에 대비하여 제설장비 124대, 인력 272명, 자재 1,062톤을 투입하고, 민간장비 1,391대, 민간인력 2,428명을 추가로 동원하여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금일 민간장비는 트랙터 1,308대, 민간임대 51대, 기타 32대로 구성되었으며, 민간인력은 지역자율방재단 292명, 마을제설반 2,136명이 참여했다.
한파 대비책으로는 한파쉼터 5,452개소 개방, 응급대피소 20개소 운영, 한파저감시설 4,298개소 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다. 2월 3일에는 27,260명에 대한 안부 확인을 진행했으며, 응급대피소 9개소와 한파쉼터 1,547개소를 점검했다.
2월 3일에는 옥외광고물 280개소, 시설하우스 51개소, 주거용 비닐하우스 7개소, 양식장 26개소 등 총 396개소에 대한 예찰점검을 실시했다. 전주, 익산, 정읍, 임실, 고창 등 5개 시군의 주거용 비닐하우스 10개소에 대해서는 경찰 합동 점검을 진행했으며, 특이사항은 없었고 주기적인 순찰을 예정하고 있다. 행정부지사와 도민안전실장은 2월 3일 완주 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도민 홍보를 위해 재난문자 12회 발송, 재해문자 전광판 13개소 운영, SMS 13회 발송(68,341명) 등을 진행했다. 대설 및 한파 대비 안전관리와 사전통제 강화를 위해 공문 4회, NDMS 10회 발송 등의 조치를 취했으며, 도-시군 카톡방을 통해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고 붕괴 대비 눈 치우기 등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한파 대비책으로는 한파쉼터 5,452개소 개방, 응급대피소 20개소 운영, 한파저감시설 4,298개소 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다. 2월 3일에는 27,260명에 대한 안부 확인을 진행했으며, 응급대피소 9개소와 한파쉼터 1,547개소를 점검했다.
2월 3일에는 옥외광고물 280개소, 시설하우스 51개소, 주거용 비닐하우스 7개소, 양식장 26개소 등 총 396개소에 대한 예찰점검을 실시했다. 전주, 익산, 정읍, 임실, 고창 등 5개 시군의 주거용 비닐하우스 10개소에 대해서는 경찰 합동 점검을 진행했으며, 특이사항은 없었고 주기적인 순찰을 예정하고 있다. 행정부지사와 도민안전실장은 2월 3일 완주 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도민 홍보를 위해 재난문자 12회 발송, 재해문자 전광판 13개소 운영, SMS 13회 발송(68,341명) 등을 진행했다. 대설 및 한파 대비 안전관리와 사전통제 강화를 위해 공문 4회, NDMS 10회 발송 등의 조치를 취했으며, 도-시군 카톡방을 통해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고 붕괴 대비 눈 치우기 등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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