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서울·전주장학숙이 2026년도 신규 입사생 240명(서울 120명, 전주 120명)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1월 5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수도권 및 전북 소재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은 성적 50%, 생활 정도 50%를 반영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군산시평생학습관이 평생교육 및 문해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학습 소외계층 지원,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 평생교육 기반 확장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화재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추진하는 '119안심하우스 주택수리 지원사업'의 제9호 입주식을 남원시 내용궁 마을에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기금, 전문가의 재능기부, 지역기관의 협력을 통해 화재로 소실된 주택을 복구하여 피해 가구가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회복하도록 지원했다.

장수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택·건축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건축정책, 주거복지, 건축안전, 도시재생 등 7대 분야 33개 지표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수군은 공공임대주택 공급, 농촌주택개량사업, 위반건축물 정비,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진안홍삼축제가 전북특별자치도 시군 대표 축제 육성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다. 진안홍삼의 우수성을 체험, 전시, 판매,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차별화된 모델,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지역 경제 활성화 성과, 체계적인 안전관리 및 방문객 만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진안홍삼의 가치를 알리고 세계인이 찾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산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주관 'AI·데이터분석 전문인재 양성' 평가에서 전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도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데이터 기반 행정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군산시는 이를 발판 삼아 2026년 '대한민국 데이터 기반 행정' 선도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또한, AI 모델링 고도화, 행정 업무 자동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체계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 체감 행정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지방하천 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진안군은 총 22억 원을 투입해 100여 건의 하천 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재해 예방과 군민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도내 최고의 교통 행정 도시로 인정받았다. 시는 교통 약자를 위한 행복콜 택시, 특별교통수단 운영과 더불어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 개선, 공영주차장 조성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인프라 사후관리 모니터링 평가'에서 '나눔숲·나눔길 통합관리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완주군과 부안군도 우수·장려 평가를 받으며 총 4건의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평가는 녹색자금으로 조성된 나눔숲과 무장애나눔길의 운영·관리 수준을 점검한 결과이며, 전북자치도는 체계적인 사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2026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서 26억 4,400만 원을 확보하여 신규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녹색복지 기반을 확대할 예정이다.

남원시가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과 인센티브 300만 원을 받게 되었다. 남원시는 행복콜 버스·택시 운영, 특별교통수단 확충,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개선, 공영주차장 조성 등 시민 중심의 교통서비스 혁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지방하천 제방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시는 자체 예산 투입, 유관 기관 협력, 불법 행위 단속 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남원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지방하천 제방정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남원시는 하상 퇴적 토사 및 지장수목 제거, 둑마루 정비, 불법행위 근절 등 효율적인 하천 유지관리와 사전 재해 예방 노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