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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대설·한파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총력 대응

AI 요약전라북도는 1월 6일부터 10일까지 대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제설작업 등 총력 대응을 펼쳤다. 3천여 명의 인력과 86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하여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취약시설 점검 및 주민 대피 등 안전관리에 힘썼다. 또한, 대책회의 개최, 현장상황관리관 파견, 재난문자 발송 등을 통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

전라북도, 대설·한파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총력 대응
전라북도는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 대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제설작업 등 총력 대응을 펼쳤다. 총 3,354명(도 27명, 시군 2,050명, 소방 1,074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며, 사업소 및 9개 시군 390개 구간(국도 27개소, 지방도 80개소, 시군도 283개소)에서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1월 10일에는 장비 161대, 인력 3,128명, 자재 1,249톤을 투입했으며, 1월 6일부터 10일까지 누계 장비 861대, 인력 1,734명, 자재 11,571톤을 투입하여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도는 대설, 한파, 강풍 대처 상황 대책회의(도지사 주재 1.8, 도·시군 단체장), 대설 대처 상황 대책회의(행정부지사 주재 3회/1.7, 1.8, 1.9, 도·시군 부단체장), 대설 대처 상황 대책회의(행안부장관 직무대행 주재 1.7/도·시군 참석), 대설 예보에 따른 대책회의(도민안전실장 주재, 1.6/도·시군 참석), 행안부 관계기관 점검회의(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1.3, 1.5) 등을 개최하여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지사는 도-시군 협력하여 장비 등 응원체계 확립, 주거형 비닐하우스 등 취약시설 거주 도민 안전한 곳(숙박업소 등)으로 선제적 대피 등을 지시했으며, 행정부지사는 취약계층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이장 등과 협조하여 예찰 강화, 골목길, 보도, 이면도로 등에 대해 트랙터 등 활용한 후속 제설 실시하여 낙상사고 예방 등을 지시했다. 중대본부장은 구조물 붕괴 등 대비 취약시설 출입 통제 및 주민 대피, 한파쉼터, 응급대피소 등 시설 운영 강화 및 어르신 안전 수시 확인 등을 지시했으며,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적설 취약시설물에 대해 주간시간 눈이 소강상태인 경우 적극적으로 제설 실시, 주민 사전대피 강화 등을 지시했다.

1월 6일부터 9일까지 4,533개소(비닐하우스 1,703개소, 지붕 털기 1,465개소, 전통시장 90개소, 취약 건축물 47개소 등)에 대한 예찰 점검을 실시했으며, 1월 9일에는 875개소(비닐하우스 282개소, 지붕 털기 245개소, 제설 취약 구간 180개소 등)를 점검하고 936개소(천장 개방 234개소 등)에 대한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또한, 도민안전실 사무관 10명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14개 시군에 현장상황관리관으로 파견하여 재대본 가동 여부, 사전 살포 등 제설대책, 붕괴 위험 지역 주민 대피 및 통제 여부 등을 점검했다.

도민 홍보를 위해 행동요령 지역 방송 자막 송출 요청(전주 MBC 등 9개사), 재난문자(35회), 재해문자 전광판(40개소), SMS(35회 211,406명), 보도자료 배포(5회) 등을 실시했으며, 한파 대비를 위해 한파쉼터(5,458개소), 응급대피소(20개소), 한파 저감시설(4,298개소)을 운영했다. 1월 10일에는 취약계층 34,683명+11,095명에 대한 안부 확인, 한파쉼터 1,472개소, 응급대피소 9개소를 점검했다. 또한, 대설 대비 안전관리 및 예방활동 강화 요청(공문 9회, NDMS 29회), 도-시군 카톡방 실시간 상황 공유, 붕괴 대비 눈 치우기 등 행동요령 집중 홍보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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