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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AI 요약전라북도는 7월 17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126세대 199명이 사전 대피했으며, 7월 20일 14시 기준 4세대 6명이 미귀가 상태라고 밝혔다. 도는 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10회 이상의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6,980명을 비상근무에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으며, 중앙·도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여 위험지역 사전통제, 산사태 예찰활동 및 주민대피 실적 등을 점검했다.

전라북도는 7월 17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익산시, 남원시, 김제시, 완주군, 진안군, 장수군, 순창군, 고창군 등에서 총 126세대 199명의 주민이 사전 대피했으며, 7월 20일 14시 기준 4세대 6명이 미귀가 상태다. 주요 대처 현황으로는 도-시군 단체장 호우 대비 회의(7.18), 행안부-도-시군 부단체장 회의(7.15/20), 중대본부장 대처상황 점검회의(7.17/20), 도-시군 호우 대처 회의(7.17), 비상2단계 호우 대처 점검회의(7.17/19), 호우대처상황 점검(7.18/19), 행안부-도-시군 부단체장 회의(7.20) 등 총 10회 이상의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행정부지사 등 6,980명(공무원 2,514, 소방 4,107, 경찰 57, 군인 등 302)이 비상근무에 돌입했으며, 행정부지사는 7월 15일 완주군, 7월 18일 순창군, 경제부지사는 7월 18일 남원시의 호우피해 발생지를 현장 점검했다. 행안부 안전문화교육과장 등 3명의 중앙·도 현장상황관리관을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파견하여 익산, 군산 등을 점검하고, 도 도민안전실 사무관 7명을 14개 시군에 파견하여 위험지역 사전통제, 산사태 등 예찰활동 및 주민대피 실적 등을 중점 점검했다. 7월 19일 16시 10분에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20시 20분에 비상 1단계로 하향 조정 후, 22시 30분에 평시 단계로 전환했다. 호우 대비 중대본부장, 도 재대본부장 지시사항에 따라 안전관리 철저를 11회 이상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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