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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대설·한파 대비 총력 대응

AI 요약전라북도는 대설과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 대응 중이다. 제설재 사전 살포, 도로 순찰 강화, 대설 피해 시설 점검, 취약계층 지원 등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장비 3,101대, 인력 6,381명, 자재 7,338톤을 투입해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군부대 지원, 한파 쉼터 운영, 시설물 예찰 점검, 현장 상황관리관 파견 등을 통해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도민들에게 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전라북도, 대설·한파 대비 총력 대응
전라북도는 대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대통령 권한대행과 지사, 중대본부장의 지시에 따라 제설재 사전 살포, 도로 순찰 강화, 대설 피해 5대 분야 시설 점검 및 보완,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의 조치를 시행 중이다.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업소 및 14개 시·군 1,389개 구간에 장비 3,101대, 인력 6,381명, 자재 7,338톤을 투입하여 도로 제설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귀성·귀경객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민간 장비와 인력을 추가 투입했다. 또한 임실 35사단 2대대 120명의 군부대 지원을 받았으며(1월 28일), 한파 쉼터(4,205개소), 응급대피소(20개소), 한파 저감 시설(4,298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양식장, 비닐하우스, 옥외광고물, 전통시장 등 6,590개소에 대한 예찰 점검을 실시했으며, 도민 안전실장과 자연재난과장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도 현장 상황관리관을 9개 시·군에 파견하여 이면도로, 마을 안길 제설 상황, 붕괴 위험지역 주민 대피 및 통제 여부, 피해 유무 등을 점검하고 있다. 도민들에게는 행동 요령을 지역 방송 자막 송출, 재난 문자, 재해 문자 전광판, SMS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으며, 귀성객 대상 밀집 지역에서 대설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대설·한파 대비 안전 관리 및 사전 통제 강화를 요청하고, 도-시군 카톡방을 통해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며 붕괴 대비 눈 치우기 등 행동 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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